생후 656일째..
오늘은 혜인이가 며칠동안 할아버지댁에서
있어야하기때문에 간단히 몇개 제품만 들고왔다.
그런데, 할아버지댁에 비치되어있는 주방놀이...ㅋㅋ
주방놀이를 엄마랑 같이 했다.


야무지게 색깔공부도 하고 맛있는 음식 만드는중..
냄비에다 열심히 페델라우페 먹거리를 넣었다.
주사위도 넣는다고 했다.


맛있게 만들어진 음식..
접시에 담았다.
엄마꺼랑 혜인이꺼란다.
포크로 먹으란다 엄마한테 ㅋ




이제는 후라이팬에 또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준다네.
색깔을 이야기하면서 하나씩 넣고
또 넣을때마다 하나,둘~~셋~~넷~~~숫자도 세어보고



신이난 우리 혜인양...급기야 다른 친구들도 후라이팬에 쏙~~
열심히 음식만든다고 국자로 요리중..
엄마보고 그런다.
엄마가 맛있는거 만들어줄께^^
엄마가 평소에 하던 그대로...
그기다 엄마가 평소에 이야기했던 그대로...
행동도 그대로...
엄마의 거울이 바로 우리 혜인이 인가보다.
페델라우페로 오늘 너무 재미난 소꼽놀이를 했다.
숫자도 세어보고 색깔도 익히면서 맛있는 페델라우페요리를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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