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와 어떤 할인매장에서

 

이렇게 예쁜 소품들을 가득 샀답니다^0^

 

 

 

몇일전에 갔는데도 불구하고 또 간 다이소..

 

갈 때마다 왜케 새로운 것들이 많은지~

 

예산을 넘어 사지 못한 소품들이 눈에 아른거리네요.

 

조만간 다이소에 또 가야할 것 같아요..ㅋㅋ

 

 

 

 

 

 

 

 

다이소에서 산 것들 먼저 소개할게요.

 

한 개에 1000원인 서랍상자들이에요.

 

현란한 무늬가 눈에 거슬리지만 저 손잡이가 넘 맘에 들어서

 

리폼할 각오하고 2개나 샀답니다^0^

 

 

 

 

 

 

 

 

종이상자 재질의 서랍이에요.

 

저런 디자인의 분홍색 틴사물함 정말 갖고 싶었는데..

 

분홍색으로 페인팅하면 예쁘겠죠??

 

비록 틴이 아닌 종이상자 재질이지만

 

그래도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0^

 

 

 

 

 

 

 

 

넘 맘에 드는 손잡이~~

 

 

 

 

 

 

 

 

드디어 손에 넣은 2000원짜리 미니서랍장!!

 

그동안 다른 분들 블로그에서 눈으로만 보면서

 

울동네 다이소엔 왜 안 들어오나 애가 탔었는데ㅋㅋ

 

몇일 전만 해도 없었는데 그새 들어왔더라구요.

 

또 가길 정말 잘한 것 같아요^0^

 

서랍틀과 서랍의 간격이 여유가 있어

 

서랍이 느슨하게 잘 나와서 좋답니다.

 

이거 넘 맘에 들어서 다음에 더 사오려구요~

 

 

 

 

 

 

 

벌써 자잘한 리폼재료들을 넣어놨어요ㅋㅋ

 

소량이라 가운데에 우드락으로 만든 칸막이를 꼈답니다.

 

 

 

 

 

 

 

 

이렇게 뒤집어서 사용도 가능해요^0^

 

 

 

 

 

 

 

 

전부터 눈독을 들이다가 드디어 산 것들~

 

다이소만 가면 항상 예산이 초과해서

 

고른 것들을 다시 골라내야 하는데요.

 

리폼에 쓸 재료들을 우선 순위로 고르다보니

 

이것들을 골랐다가도 다시 갖다놔야 했답니다.

 

그동안 얼마나 탐났는지 몰라요ㅋㅋ

 

 

 

 

 

 

 

 

제가 좋아하는 쑥색이 포인트라서 넘 좋아요!!

 

가격은 1000원이랍니다^0^

 

친척언니가 선물해준 핀 8개를 이 안에 담았어요.

 

 

 

 

 

 

 

 

포인트로 있는 예쁜 꽃리본~

 

 

 

 

 

 

 

 

분홍색이 포인트인 귀여운 가방모양..

 

손바닥만한 아담한 크기예요.

 

가격은 마찬가지로 1000원~

 

 

 

 

 

 

 

 

 

 

 

 

 

 

이 3개는 어떤 할인매장에서 산거랍니다.

 

 

 

 

 

 

 

 

하나에 1000원이에요.

 

단순히 장식소품인줄 알았는데

 

무당벌레, 꽃이 집게라서 메모를 집을 수 있더라구요.

 

얼른 2개를 사왔답니다ㅋㅋ

 

 

 

 

 

 

 

 

집게 보이시죠~

 

 

 

 

 

 

 

 

틴화분까지 있는데도 1000원인 다육이..

 

식물 키우는건 자신없지만

 

틴화분이 넘 맘에 들어서 사와버렸네요.

 

제발 죽지 말고 쑥쑥 커야할텐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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